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경남도의회가 6일 신임 원내대표단 출범을 공식화했다.
- 최영호 원내대표는 도민 삶 개선과 경남 발전을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 1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소통과 정책 조율로 도민 체감 성과를 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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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 국민의힘이 신임 원내대표단 구성을 마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최영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은 6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 운영 방향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최 원내대표는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도민의 선택은 변화를 요구한 것"이라며 "경남 발전과 도민 삶의 개선을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제기된 논란과 관련해서는 "정책 결정의 책임성과 신속성을 고려한 결과"라며 "초기 갈등으로 비친 부분은 향후 의정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전했다.
이번 원내대표단은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주요 인선은 수석부대표 조현신(진주3), 부대표 이상주(창녕2)·이관맹(함안1)·공재권(거창2), 원내총무 정희성(창원12), 정책위의장 김태종(통영2), 정책위부의장 박승엽(창원13), 원내대변인 서미숙(비례), 원내부대변인 김영록(비례) 의원 등이다.
대표단은 향후 소속 의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조율을 통해 도민 체감형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입장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