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있지가 8월 8~9일 서울 올림픽홀서 팬미팅을 열었다.
-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2회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
- 있지는 월드투어 성공에 힘입어 팬미팅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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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그룹 있지의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1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있지는 오는 8월 8,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올 인 믿지(ALL IN, MIDZY)'를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 7월 13일과 14일 공식 팬클럽 믿지(팬덤명) 5기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및 글로벌 선예매, 15일 일반 예매가 진행됐다. 2회 공연 모두 솔드아웃되며 있지 팬미팅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9월 네 번째 공식 팬미팅 '온 에어(ON AIR)'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성사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있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공연 포스터와 티저 이미지를 순차 게재하고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최근 있지는 지난 2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막을 올린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 일환 단독 공연을 전개하며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투어 일환 도쿄, 홍콩, 가오슝,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 티켓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투어는 오는 8월 15일 마카오에서 재개되며 타이베이,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프랑크푸르트, 싱가포르로 이어진다.
있지의 팬미팅 '올 인 믿지' 9일 행사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