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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년시설 7곳서 가을 축제…청소년이 직접 기획·창작·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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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13일 7개 시립청소년센터 행사를 19일부터 연다.
  • 마포·서대문 등서 축제·경연 7개를 11월 14일까지 연다.
  • 청소년이 기획·공연 참여하고 본선엔 17점 상장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
마포·서대문·창동 등 시립청소년센터 7곳서 개최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가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마포·서대문·창동 등 7개 시립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축제와 경연 등 7개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환경·진로·예술·미래기술·캠핑 등 각 시설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자·창작자·공연자로 참여한다.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하거나 밴드·댄스 공연에 참여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경연 무대에 오르는 식이다.

가을을 맞아 서울시가 9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3개월 간 마포·서대문·창동 등 7개 시립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축제와 경연 7개를 잇달아 개최한다. [사진=서울시]

오는 19일에는 서울 곳곳에서 3개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마포청소년센터를 비롯한 서북권 8개 청소년시설은 이날 오후 1시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서울 서북권 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진로·체험·환경·마음 등 4개 주제로 40여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청소년 밴드·댄스·치어리딩 공연 등을 선보인다.

같은 날 서대문청소년센터에서는 서대문구 안산 벚꽃길 일대에서 환경축제 '탄소없데이, 환경UP데이'가 열린다. 자원순환과 탄소저감을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환경극 등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소개한다.

청소년미래진로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창작 결과물을 공개하는 '2026 인스파이어×하자데이 : 최초공개'가 진행된다. 커뮤니티 활동, 예술 창작, 사회의제 탐구 프로젝트 결과물을 선보인다. 독립출판물 전시, 창작 워크숍, 가상현실(VR) 체험, 청소년 뮤지션 공연 등을 진행한다.

10월에는 생태·인공지능(AI) 체험부터 캠핑까지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창동청소년센터에서는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주말마다 도봉구 4개 기관을 돌아보는 '브레인 에듀투어'를 운영된다. 북한산생태탐방원과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등을 방문해 생태자원과 로봇·AI·코딩 등을 체험한다.

망우청소년센터에서는 10월 24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M·O·U 페스티벌-중고등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야외공간에 캠핑 텐트존을 마련하고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밴드 공연과 불멍 체험 등을 진행한다.

동대문청소년센터에서는 10월 31일 '동그라미 축제'가 진행된다. 미니 바이킹, 방탈출게임, 창작 체험, 청소년 작품 전시와 특별공연 등을 선보인다.

중랑청소년센터에서는 11월 14일  '제27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 본선이 진행된다.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서울에 거주하는 9~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댄스퍼포먼스와 가요 분야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약 한 달간 보컬·작곡 분야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본선에 오른다. 본선 우수 참가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 등 총 17점의 상장을 수여한다.

이해선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축제의 관람객을 넘어 직접 기획하고 무대에 서는 자리"라며 "청소년에게 새로운 경험과 도전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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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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