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회는 21일 정무위 등 5개 상임위에서 국감을 실시했다
- 정무위는 국가보훈부 등 비금융 분야 종합감사를 진행했다
- 교육위·행안위는 지방 국감, 문체위는 체육기관 감사를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는 21일 정무위원회와 교육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5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정무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비금융 분야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국가보훈부와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감사 대상이다.
![]() |
교육위는 지방 1·2반으로 나눠 국립대 등을 대상으로 국감을 실시한다. 지방1반은 오전 10시 부산대학교에서 부산대와 경상국립대, 경북대, 강원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부산교육대, 창원대, 진주교육대를 감사한다.
지방2반은 같은 시각 전남대학교에서 전남대와 충북대, 충남대, 전북대, 제주대, 공주대, 한국교통대, 한밭대, 공주교육대, 청주교육대를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한다.
행안위 역시 지방 1·2반으로 나눠 감사를 실시한다. 지방1반은 오전 10시 울산시청에서 울산광역시를 감사하고 시청 감사 종료 후 울산경찰청에 대한 감사를 이어간다.
지방2반은 오전 10시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를 감사한 뒤 부산경찰청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전 10시 국회에서 대한체육회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 한국스포츠레저㈜, 스포츠윤리센터, 대한장애인체육회, 태권도진흥재단을 감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제주 지역에서 현장시찰에 나설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