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4타차 선두 못 지킨 주수빈, 공동 4위…부티에, 역전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이 뒷심 부족으로 다 잡았던 생애 첫 우승을 놓쳤다.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 베이 코스(...
2026-06-0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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