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조대 유가 담합' 재판 본격화…정유 4사,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6조 원대 규모의 유가 담합과 주유소 대상 갑질 혐의로 기소된 4대 정유사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류지미...
2026-08-20 13:50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