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33.3%' 불복…대법원서 다시 다툰다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했다.12일 최 회장 측은 이날 노 관장과의 재산불...
2026-10-12 20:08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