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최근 현재차 주가 하락과 함께 동반 하락세를 보여왔던 자동차 부품주들이 일제히 반등세다. 증권가에선 낙폭이 과대하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한일이화는 전일대비 10%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한일이화는 지난달 초 2만4000원대에서 지속적인 약세 흐름을 지속해 전일엔 1만5000원대까지 하락했다.성우하이텍, 현대위아, 평화정공, 새론오토모티브 등도 일제히 강세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