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그룹은 28일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 조선·해양·방산·ICT 등 핵심 산업 계열사가 참여해 비수도권 포함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고 했다
-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총 476명 청년을 선발해 미래 핵심 산업 인재 육성과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 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고자 한화그룹이 마련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취업 준비 청년들이 내일(Tomorrow)을 위해, 내 일(my job)을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아, '내일아카데미'로 이름 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 방산 등 국가 기간산업 선도기업으로서 축적해온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또, 취업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부산, 경남, 충청 등 비수도권 프로그램도 다수 개설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국가 미래 성장을 이끄는 조선·해양, 방산, ICT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 모두 476명을 선발한다.
조선·해양 부문에서 ▲한화오션 60명, ▲한화오션엔지니어링 66명, ▲한화엔진 50명 등 총 150명을 뽑는다. 또 ▲한화시스템은 방산부문과 ICT부문에서 각 100명씩 모두 200명을 선발한다. ▲(주)한화/글로벌과 한화솔루션/인사이트가 60명, ㈜한화/건설이 40명을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청년들이 미래 핵심 산업의 실무를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인재 양성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