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샐러디가 1일 우창윤 원장과 협업한 신메뉴 2종을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신메뉴는 단백질·식이섬유·지방을 배합한 '천연 위고비' 콘셉트로 포만 호르몬 에그 샐러디와 포만 호르몬 에그로 구성됐다.
- 샐러디는 7일부터 자사 앱 회원 대상 신메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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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샐러디(대표 안상원, 이건호)가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과 협업한 신메뉴 2종을 오는 7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지방을 배합해 식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이른바 '천연 위고비' 식단법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메뉴 개발에 참여한 우 원장은 의학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멤버로 활동 중인 내분비내과 전문의다.
출시되는 메뉴는 '포만 호르몬 에그 샐러디'와 사이드 메뉴인 '포만 호르몬 에그' 2종이다. 주 메뉴인 '포만 호르몬 에그 샐러디'는 계란과 올리브유를 기본으로 견과류, 새우, 당근라페, 올리브를 더하고 저당 레몬허브 드레싱을 곁들여 영양소 균형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우창윤 원장은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에 중점을 두었다"며 "샐러드가 온전한 한 끼 식사로서 포만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안정근 샐러디 마케팅 부문장은 "건강한 식단 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앞으로도 전문가 협업을 통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샐러디는 신메뉴 출시일인 7일부터 자사 애플리케이션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