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2일 레몬헬스케어 코스닥 상장을 승인했다
- 레몬헬스케어는 스마트 병원 등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술성장 중소 벤처기업이다
- 레몬헬스케어는 2017년 설립됐고 2025년 영업수익 159억, 공모금액 200억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2일 레몬헬스케어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매매거래는 오는 6일부터 시작된다.
레몬헬스케어의 종목코드는 A365660이다. 공모가격은 1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레몬헬스케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소속부는 기술성장기업부다. 주요 제품은 스마트 병원 중계플랫폼인 LDB-H, 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인 LDB-E,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인 LDB-D 등이다.

회사는 2017년 6월 30일 설립됐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45, 1005호에 있다. 대표자는 홍병진이다.
레몬헬스케어의 2025년 영업수익은 159억5400만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억6300만원, 당기순손실은 21억원이다. 자본금은 66억7600만원이다.
주요 주주는 홍병진 대표가 27.4%를 보유하고 있으며, 홍 대표 외 6인이 31.5%를 보유하고 있다. 기업 구분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이다. 종업원 수는 93명이다.
공모금액은 200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KB증권이다. 주요 주주 및 공모 관련 수치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 기준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