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성다이소가 3일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 2차를 출시했다
- 키링·파우치·인테리어 소품 등 20여종 일상 수집형 상품군으로 구성했다
- 말랑이 키링·조임 파우치·모니터 피규어 등 캐릭터 활용 상품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아성다이소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한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아성다이소는 키링과 파우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구성한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 2차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군은 총 20여종으로 구성됐다.

앞서 다이소는 지난 6월 8일 영화 '토이 스토리 5' 개봉을 앞두고 우디와 버즈, 알린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여행용품과 생활용품을 1차로 출시했다. 이번에는 소비자가 일상에서 캐릭터를 활용하고 수집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구색을 확대했다.
대표 상품인 '토이 스토리 미니어처 신발 키링'은 캐릭터별 특징을 신발 모양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휴대전화나 가방, 파우치 등에 달아 장식할 수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스트레스 완화용 완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말랑이'를 키링 형태로 만든 제품도 마련했다. 과자 봉지 속 젤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말랑한 촉감이 특징이다.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파우치도 출시한다. '토이 스토리 조임 파우치'는 캐릭터 얼굴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끈을 당겨 여닫을 수 있다. 화장품과 충전기, 필기구 등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보관할 수 있어 외출이나 여행 시 활용하기 좋다. '토마토 파우치'는 캐릭터들이 토마토 모자를 쓴 모습을 표현했으며 카드와 동전, 무선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업무·공부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도 선보인다. '모니터 거치 피규어'는 캐릭터를 미니 피규어로 제작해 모니터 상단이나 책상 위에 올려둘 수 있도록 했다. '랜덤 아크릴 스탠드'는 개봉 전까지 어떤 캐릭터가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는 방식으로 구성해 수집하는 재미를 더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토이 스토리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제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디즈니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