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무마 금품 수수' 대형 조선사 직원,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협력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안전 수칙 단속을 무마해 준 혐의로 기소된 국내 대형 조선사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026-10-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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