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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감] 스토킹·교제폭력 대책 도마…법무장관 대행 "처벌 공백 메워야"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법무부 차관)은 "폭행·협박 등이 수반되지 않은 관계 강요 행위 등에 현행법상 처벌 공백이 있다"며 빠른 법 개정이 필...
2026-10-26 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