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주한美대사 후보 "고생 끝에 낙이 온다"…'부모 北탈출' 이민 스토리 부각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셸 스틸(71·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는 20일(현지시간) 한미 동맹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평가하며 "...
2026-05-2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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